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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정근우가 도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지금까지 8년 연속 20도루를 올린 선수는 정근우를 포함해 5명이었다. 전준호와 정수근은 은퇴를 했고, 현역 중에서는 정근우와 함께 이종욱 김주찬이 8년 연속 20도루를 기록하고 있었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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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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