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서 1루주자 정성훈이 박용택의 우전 안타 때 우익수 신종길의 실책을 틈타 홈까지 뛰어든 후 환호하고 있다. 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7.24.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전 타순을 대폭 교체했다.
LG는 31일 대구 삼성전에 무릎 부상으로 선발출전하지 못하던 정성훈을 1번 타순에 배치했다. 4번 자리를 책임지던 이진영은 손목이 좋지 않아 이날 경기 덕아웃에서 대기한다. 대신 정의윤이 4번타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