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추신수 4타수 1안타. 팀은 대패

최종수정 2014-08-02 16:12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각)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된 추신수는 3회초에는 1루수앞 땅볼로 물러났다. 5회초에는 잘맞힌 타구가 1루수 미트로 빨려 들어가는 불운이 나왔다. 7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기록했고, 대주자 댄 로버슨과 교체됐다. 추신수의 타율은 2할4푼을 유지했다.

텍사스는 2대12로 대패하며 43승66패가 돼 승률이 3할9푼4리로 전체 최하위를 유지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리는 2014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9회초 2사 추신수가 마지막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세인트피터스버그(미국 플로리다주)=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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