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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타선이 류현진의 도우미 역할을 확실히 하고 있다. 3회초 3점을 먼저 냈다.
1사 만루 찬스. 4번타자 핸리 라미레즈는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려 선취점을 만들었다. 맷 켐프의 우익수 희생플라이가 나와 3회에만 3점째를 뽑았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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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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