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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13승에 더욱 가까워졌다. 5회까지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하지만 류현진은 흔들림이 없었다. 크리스 이아네타를 5구째 낮은 체인지업으로 유격수 앞 땅볼로 잡아냈고, C.J.크론은 4구만에 몸쪽 높은 직구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 세웠다. 첫 안타 이후 주자를 3루까지 내보냈으나, 실점은 없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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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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