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일본 고교야구 대회, 고시엔이 11호 태풍 할롱(HALONG) 영향으로 개막이 연기됐다.
대회 관계자는 "태풍 경보가 발령돼 있어 안전을 고려했다, 태풍의 속도도 늦어 안전을 최우선해 10일 역시 경기를 치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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