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비로 인해 중단됐다.
1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양팀의 경기는 3회초 LG 공격이 종료된 오후 6시 53분 비로 인해 중단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대구구장에는 하루 종일 흐린 날씨였으며, 3회초부터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비로 인해 중단됐다.
1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양팀의 경기는 3회초 LG 공격이 종료된 오후 6시 53분 비로 인해 중단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대구구장에는 하루 종일 흐린 날씨였으며, 3회초부터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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