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삼성-LG전, 비로 인해 경기 중단

기사입력 2014-08-17 18:54


17일 오후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LG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1사 1,3루서 LG 정성훈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대구=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8.17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비로 인해 중단됐다.

1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양팀의 경기는 3회초 LG 공격이 종료된 오후 6시 53분 비로 인해 중단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대구구장에는 하루 종일 흐린 날씨였으며, 3회초부터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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