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첫 도루왕을 노리고 있는 김상수가 삼성 역대 최다 도루 타이 기록을 세웠다.
47번째 도루를 성공한 김상수는 지난 99년 외국인 선수 빌리홀이 기록한 삼성 선수 최다 도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1개를 더 추가하게 되면 삼성 선수로 가장 많은 도루를 한 선수가 된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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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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