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겐 행운의 비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불펜이 약한 두산이 삼성의 강타선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지만 비가 막았다.
5회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점차 강해졌고 결국 6회말이 끝난 뒤 콜드게임이 선언됐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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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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