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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전을 완벽하게 치른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이 현지 방송 '이 경기의 선수'로 선정됐다.
다저스 경기를 중계하는 빈 스컬리는 류현진의 피칭에 대해 "7이닝 동안 눈부신 피칭을 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경기 중계 종료 직전, 현지 방송은 'Player of the Game'으로 류현진을 선정하며 활약상을 소개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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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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