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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강민호는 9회 초 2사 1, 2루 상황에서 정훈이 삼진으로 물러나자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대한 불만으로 물병을 객석에 투척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병은 그물을 맞고 떨어졌지만 팬들의 비난이 쇄도했고 강민호 물병 투척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졌다.
이어 "죄송하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 남은 경기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에 네티즌들은 "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대체 왜 저런 짓을?", "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아무리 화가 났어도 그렇지", "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좀 보기 안 좋더라", "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참았어야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강민호의 물병 투척 사과와 상관없이 1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논의하기로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