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 프로리그 우승팀들이 참가하는 아시아시리즈가 중단 위기에 처했다.
아시아 프로리그의 우승팀이 참가해 왕중왕을 가리는 아시아시리즈는 2005년에 창설됐다. 지난 해에는 일본과 한국, 대만, 호주와 초청국 이탈리아가 참가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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