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부산 지역 폭우 피해 시민들을 돕기 위해 1억5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한편, 10일 홈경기에는 기장군에서 생후 4개월 된 아이와 30대 엄마를 고무대야를 이용해 구조해낸 용감한 시민 구봉철씨를 시구자로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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