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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프로야구 구단 최초로 9번째 100만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또, LG는 프로야구단 최초로 9번째 100만 관중을 동원하는데 성공하며 최고의 인기구단임을 증명했다.
LG 백순길 단장은 "LG트윈스 팬 여러분의 변함 없는 성원에 감사 드린다. 남은 시즌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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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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