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마야구가 연이어 세계대회에서 쾌거를 올렸다. 최근 세계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한 한국은 이번엔 18세이하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7회 1실점했다.
한국은 선발 투수 엄상백이 7⅔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엄상백은 MVP와 우수투수상을 받았다. 안익훈은 최우수 외야수로 선정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