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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와의 3연전을 스윕했다.
하지만 6회 고든의 2루타와 라미레즈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2루 찬스에서 곤잘레스가 역전 스리런포를 터뜨렸다. 다저스는 7회에도 3점홈런을 터뜨린 곤잘레스의 활약으로 4점을 보태 확실히 승부를 결정지었다. 그레인키는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14번째 승리를 따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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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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