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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최고의 해결사는 역시 애드리안 곤잘레스였다.
이날 2홈런으로 곤잘레스는 6년 연속 20홈런, 100타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이날 경기 전까지 곤잘레스의 홈런은 20개로 20홈런 이상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타점이 94타점이었다. 하지만 단 번에 6타점을 쓸어담으며 100타점을 완성했다. 내셔널리그 타점 부문 1위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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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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