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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을 보는 것 같다."
이 감독은 "경기에 계속 나가니 여유가 생기는 것 아니겠는가. 김성현도, 이명기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김성현은 올시즌 타율 2할9푼8리 5홈런 41타점을 기록하고 견실한 수비를 자랑하는 등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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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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