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메이저리그 홈런왕이었던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크리스 데이비스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25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암페타민은 각성제의 일종으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데이비스에게 스테로이드를 복용한 선수보다 낮은 수위의 징계를 내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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