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최진행이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지난 7일 대전 LG전서 끝내기 홈런을 친 뒤 5경기만에 다시 맛본 시즌 11호 홈런이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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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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