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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으로 금메달 딴다."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의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3연패를 이끈 류 감독은 지난해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이어 다시 한 번 국제대회 대표팀 감독 유니폼을 입게 됐다. 올시즌에도 삼성이 정규시즌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류 감독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지난해 WBC 예선 탈락의 아픔을 잊겠다는 각오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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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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