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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투구수는 50개 정도 생각하고 있다."
김광현 다음 투수도 정해졌다. 류 감독은 "그 뒤로는 유원상과 이재학 정도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승조 유원상을 비롯해 홍콩전이나 4강전에 등판할 이재학을 등판시켜 컨디션을 점검할 계획이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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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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