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임에도 야구의 인기는 여전했다. 인천아시안게임 흥행의 효자 역할을 할 태세다.
아시안게임 흥행이 주춤하지만, 야구는 효자종목이었다. 사실상 금메달 향방을 가를 예선경기인 24일 대만전 때 비 예보가 있는 게 아쉽지만, 대회 기간 내내 야구는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닐 것으로 보인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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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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