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 민병헌, 도망가는 솔로홈런 날려

기사입력 2014-09-25 19:23


대표팀 1번타자 민병헌이 솔로홈런을 날렸다.

민병헌은 25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홍콩과의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 1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해 5-0으로 앞선 4회초 솔로홈런을 날렸다.

민병헌은 상대 선발 룽카호삼의 2구째 116㎞짜리 공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이날 한국의 첫 홈런포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25일 목동구장에서 홍콩과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펼쳤다. 1회초 무사 3루 손아섭의 1루수앞 땅볼 때 3루주자 민병헌이 득점에 성공한 후 축하를 받고 있다.
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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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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