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너무 얕본 것일까. 한국이 이번 대회 들어 처음 1회를 무득점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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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는 리신의 2구째 공을 잡아당겨 좌익수 앞으로 강한 안타를 만들어냈다. 2루주자 김현수는 3루를 돌아 홈으로 향했다. 중국 좌익수를 너무 얕본 탓일까. 중국 좌익수 양순이의 정확한 홈송구로 김현수는 태그아웃됐다. 1회를 무득점으로 마치고 말았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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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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