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타선이 대만의 비밀병기 궈진린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오재원은 바깥쪽 낮게 떨어지는 궈진린의 변화구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말았다. 여전히 0-1로 끌려가고 있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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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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