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 골든이글스에 울고웃는 이대호의 소속팀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이전 소속팀 오릭스 버팔로스다.
지난 주 3연패에 빠졌던 오릭스는 라쿠텐에 2연승을 거두며 힘을 냈고, 반면 소프트뱅크는 지난 주 라쿠텐에 4연패를 당하는 등 5연패에 빠졌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10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면서 깊은 수렁에 빠졌다.
소프트뱅크는 1경기, 오릭스는 3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