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가 한화를 누르고 LG를 1경기차로 압박했다.
SK는 3-0으로 앞선 7회초 12명의 타자가 나가 안타 6개와 볼넷 3개를 묶어 8점을 뽑아내며 승부를 갈랐다. 경기후 이만수 감독은 "밴와트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위기관리를 잘해 결과가 좋았다. 남은 경기에서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