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포스트 시즌에도 계속된다

기사입력 2014-10-07 16:52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스포츠투아이의 'Be the Legend'가 정규시즌에 이어 포스트 시즌에도 야구 팬들을 찾아간다.

해당 프로모션은 포스트 시즌 기간 동안 매일 1명의 타자를 선택하고, 선택된 타자들의 누적 타율을 바탕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이는 한 번만 틀려도 새롭게 시작해야 했던 기존 게임의 단점을 보완해 더욱 즐거운 참여를 유도 할 것이다.

프로모션 참여는 매우 간단하다. 경기 전 두 팀 중 가장 많은 안타를 칠 것 같은 타자를 선택하고, 그 타자들의 실제 타율을 누적해 최종 순위를 나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타율로 성적이 반영되는 만큼 유저가 포스트 시즌 총 경기수 대비 규정타석을 넘기지 못했을 경우 순위에 반영되지 않는다.

해당 프로모션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상위 세 명의 유저에게는 총상금 800만원 상당의 FSK 야구용품 교환권이 차등 지급된다. 이외에도 추첨을 통한 기념품 증정 및 참가자 전원에게 넥스트플로어에서 새롭게 출시한 '엘브리사 for 카카오' 게임 쿠폰을 제공한다.

스포츠투아이 김준수 마케팅 팀장은 "40콤보를 기록하지 못한 유저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정규시즌 때 보여주셨던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스트시즌 Be the Legend는 KBO 공식 어플리케이션 'KBO 프로야구 2014'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간편한 사용자 등록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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