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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캡틴 최형우의 홈런포가 터졌다.
이 홈런은 의미가 있다. 시즌 30번째 홈런. 최형우는 2011 시즌 처음으로 30홈런을 기록한 뒤 이후 2년 동안 30홈런 고지를 다시 밟지 못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29홈런에 멈춰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이날 홈런으로 다시 한 번 30홈런 타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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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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