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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한화이글스와의 시즌 최종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한화가 10승6패로 앞섰다.
롯데는 6회 다시 2점을 뽑아 달아났다. 용덕한과 황재균이 1타점씩을 올렸다.
롯데 선발 투수 옥스프링은 7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면서 시즌 9승째를 올렸다. 9월 4일 인천 SK전 승리 이후 5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한화 선발 앨버스는 6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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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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