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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포수 이성우가 무려 2201일 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이는 올해 이성우의 1호 홈런. 더불어 무려 6년여 만에 나온 홈런이기도 하다. 이성우의 가장 최근 홈런은 2008년 10월2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런이었다. 이후 다시 홈런이 나오는 데 무려 2201일이 걸렸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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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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