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주환이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최주환은 1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뒤진 5회초 우월 솔로포를 쏘아올리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SK 선발 여건욱의 2구째 144㎞짜리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파울 폴대를 때리는 아치를 그렸다. 지난 8월 12일 한화전 이후 약 두 달만에 터뜨린 홈런으로 자신의 시즌 4번째 아치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두산 최주환이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최주환은 1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뒤진 5회초 우월 솔로포를 쏘아올리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SK 선발 여건욱의 2구째 144㎞짜리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파울 폴대를 때리는 아치를 그렸다. 지난 8월 12일 한화전 이후 약 두 달만에 터뜨린 홈런으로 자신의 시즌 4번째 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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