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시즌 198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하루 전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197번째 안타를 때려내며 20년 만에 한 시즌 최다안타(196개, 이종범 한화 코치) 기록을 새롭게 쓴 서건창은 198개의 신기록을 작성했다. 또, 200안타 고지에 단 2개의 안타 만을 남겨두게 됐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