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병규 연타석 투런포 가동

기사입력 2014-10-17 19:30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LG의 2014 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다. 1회초 2사 1루 LG 이병규가 롯데 옥스프링의 투구를 받아쳐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2점홈런을 날렸다. 힘차게 베이스를 도는 이병규.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10.17/

LG 트윈스가 4번 타자 이병규(등번호 7번)의 연타석 투런 홈런을 쳤다.

이병규는 17일 사직 롯데전, 1회 2사 주자 1루에서 상대 선발 투수 옥스프링으로부터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쳤다.

이병규는 2-2로 팽팽한 3회 두번째 타석에서도 무사 1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쳤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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