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와 LG의 201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18일 창원 마산종합운동장 내 올림픽 기념 공연장에서 열렸다. NC 이호준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팀 감독과 대표선수들의 공식 기자회견과 포토타임 등이 진행되는 미디어데이 행사에는 NC 김경문 감독과 주장 이호준, 손민한이 LG는 양상문 감독과 주장 이진영과 신정락이 참석했다.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10.18/
NC 이호준이 9회말에 솔로홈런을 날렸다,
이호준은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9회 솔로홈런을 날렸다. 3-13으로 크게 뒤진 9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이호준은 상대 여섯번째 투수 정찬헌의 초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