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월드시리즈 2승째를 챙겼다.
캔자스시티는 25일(한국시각) AT&T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월드시리즈 3차전 원정 경기에서 3대2로 신승하며 시리즈 전적을 2승1패로 만들었다. 7전4선승제의 월드시리즈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 캔자스시티다.
하지만 캔자스시티 불펜은 강했다. 피네건-데이비스-홀랜드로 이어지는 필승 계투조가 남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