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외야 유망주, 오스카 타베라스(22)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세인트루이스 존 모젤리악 단장은 "그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현재 집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 외에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구단 측은 사고경위를 파악중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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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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