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맷 윌리엄스 감독(49)과 아메리칸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벅 쇼월터 감독(58)이 2014년 메이저리그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윌리엄스 감독은 이번이 첫 수상이고, 쇼월터 감독은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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