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21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마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대동백화점 홈런존 운영으로 적립된 쌀 40포대를 전달했다.
나성범은 "우리 팀의 기록이 지역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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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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