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데릭 지터가 그린에서 만났다.
오바마 대통령은 널리 알려진 대로 골프광이다. 거의 매주 백악관 참모나 민주당 관계자들과 라운딩을 즐겨왔다. 주말에 가족과 보내지 않고 골프를 즐기면서 미셸 여사와의 불화설이 나돌기도 했다.
지터는 2014년 시즌을 끝으로 뉴욕 양키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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