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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찬엽 전 LG 트윈스 2군 감독(49)이 LG의 새 타격코치로 선임됐다.
양상문 LG 감독과는 4년 동안 함께 일한 경험이 있다.
노 타격코치는 배재고와 고려대를 졸업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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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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