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피에와 재계약 협상 최종무산

기사입력 2014-12-08 15:36


한화와 KIA의 2014 프로야구 경기가 14일 대전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피에.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9.14/

한화 이글스와 외국인타자 펠릭스 피에가 서로 다른 길을 걷기로 했다.

한화는 8일 오후 "2014시즌에 뛰었던 피에와의 재계약 협상이 최종적으로 결렬됐다"면서 "현재 새로운 외국인타자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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