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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15일 FA(자유계약선수)로 이적한 배영수의 보상 선수로 한화 외야수 정현석(30)을 지명했다.
정현석은 경찰청에서 군복무를 마친 뒤 복귀한 2013년에 121경기를 소화하며 타율 2할8푼7리로 가능성을 보였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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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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