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일본인 투수 후지카와 규지가 텍사스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컵스는 후지카와를 일본에서 데려올 때 주전 마무리감으로 점찍었다. 하지만 부상 때문에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자 즉각 전력외로 분류했다.
한국인 타자 추신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와 동료가 된 후지카와는 마무리 네프탈리 펠리스 앞에서 셋업맨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