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2015년 마지막 외국인 선수는 메이저리그 베테랑 잭 한나한(35)이다.
한나한은 24일 미국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마지막 관문이다. 통과할 경우 1월 미국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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