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오전부터 광주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오후 3시가 넘은 시점에도 계속 비가 그치지 않았고, 이후에도 비 예보가 이어지고 있어 오후 3시 35분경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3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오전부터 광주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오후 3시가 넘은 시점에도 계속 비가 그치지 않았고, 이후에도 비 예보가 이어지고 있어 오후 3시 35분경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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