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윤석민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6월 MVP에 선정됐다.
윤석민은 6월 한달 간 8경기에 등판해 7세이브,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했다. 10이닝을 던져 삼진 11개를 잡았다. 윤석민은 상금 100만원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광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KIA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윤석민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6월 MVP에 선정됐다.
윤석민은 6월 한달 간 8경기에 등판해 7세이브,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했다. 10이닝을 던져 삼진 11개를 잡았다. 윤석민은 상금 100만원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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