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나바로가 올스타전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나바로는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올스타전에 드림 올스타 3번-2루수로 선발출전했다. 나바로는 1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서 나눔 올스타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때려냈다. 볼카운트 2B2S 상황서 양현종의 123km 변화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삼성 라이온즈 나바로가 올스타전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나바로는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올스타전에 드림 올스타 3번-2루수로 선발출전했다. 나바로는 1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서 나눔 올스타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때려냈다. 볼카운트 2B2S 상황서 양현종의 123km 변화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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