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kt위즈의 경기가 28일 서울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5회말 선두타자 박동원이 우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목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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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박동원이 거포 포수로 거듭나고 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두자릿수 홈런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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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2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kt전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9번 포수로 선발출전, 5회말 두번째 타석에서 우월 1점홈런을 기록했다. 2회 첫타석은 우익선상 2루타, 7회 세번째 타석은 볼넷. 박동원은 2경기 연속홈런으로 생애 첫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최다홈런은 지난해 6홈런이다. 목동=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2015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kt위즈의 경기가 28일 서울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5회말 선두타자 박동원이 우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있다. 시즌 10호다.목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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